상세정보

500DT 듀얼 토폴로지 프리앰프

500 시리즈 진공관, 솔리드 스테이트 마이크 프리앰프


LaChapell Audio(라샤펠 오디오) 500DT는 서로 다른 두개의 토폴로지 혹은 증폭 회로를 제공하는 프리앰프이며, 프로젝트 스튜디오, 홈 스튜디오, 프로페셔널 레코딩 스튜디오 등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습니다.

500DT는 진공관 마이크 프리앰프임과 동시에 솔리드 스테이트 500 시리즈 프리앰프 모듈입니다. 블렌드 노브가 Tube 쪽으로 향해 있을 땐 신호가 커스텀 트랜스포머를 거쳐 TrueTube(트루튜브) 기술이 적용된 12AX7 진공관으로 들어갑니다. 트루튜브는 라샤펠 오디오가 개발한 진공관에 안정적으로 250V 전력을 공급해 클린한 빈티지 진공관 게인(조금 더 디스토션이 걸린 사운드도 구현 가능)을 제공합니다.

블렌드 노브가 OP Amp 쪽으로 끝까지 향해 있을 땐 솔리드 스테이트 마이크 프리앰프로 신호가 직접 전송됩니다. 이 인풋은 트랜스포머가 탑재되어 있지 않아 노이즈가 거의 없는 클린한 게인을 제공합니다. 500DT의 블렌드 노브로 각 토폴로지를 원하는 만큼 "섞어서" 무한대에 가까운 톤 옵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500DT 제품 특징

진공관, 솔리드 스테이트 프리앰프

두가지 종류의 마이크 프리앰프를 한 제품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트루튜브 기술이 적용된 12AX7 진공관 프리앰프와 솔리드 스테이트 프리앰프, 이 두 가지 프리앰프를 조합하여 매우 다양한 톤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500 시리즈 마이크 프리앰프

전설적인 583S를 기반으로 제작되어 프로젝트 스튜디오, 홈 스튜디오, 프로 레코딩 스튜디오 등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트루튜브 250V 파워

트루튜브 기술로 12AX7 진공관의 플레이트, 필라멘트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여 진공관의 특징을 완벽하게 살려냅니다. 다른 진공관 프리앰프는 250V의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지 못하기 때문에 헤드룸과 배음이 없어 클래식 진공관 사운드를 얻을 수 없습니다.


전면 패널의 Hi-Z 인풋

500DT는 전면 패널에 Hi-Z 인풋이 탑재되어 인스트루먼트 프리앰프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1/4" 잭이 Hi-Z 인풋에 삽입되면 500DT는 인스트루먼트 모드로 전환되며 신호가 인풋 트랜스포머를 거치지 않고 프리앰프로 직접 전송됩니다.


듀얼 게인 노브

라샤펠 500DT의 듀얼 드라이브 노브는 매우 다양한 톤 옵션을 제공합니다. 인풋 게인을 올리면 인풋단에 더 강력한 드라이브를 주게 되어 진공관 프리앰프 토폴로지 사용 시 더 많은 진공관 하모닉스를 얻을 수 있습니다 (원한다면 어느 정도의 디스토션도 얻을 수 있습니다). 아웃풋 노브를 올리면 높은 헤드룸과 클린한 톤을 얻을 수 있습니다.


블렌드 노브

500DT의 블렌드 노브를 활용하여 진공관 프리앰프로 사용할 지, 솔리드 스테이트 프리앰프로 사용할 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안정적으로 전력이 공급되는 진공관에서만 얻을 수 있는 풍부한 배음의 따뜻함과, 솔리드 스테이트의 깨끗함을 확인해 보세요. 이 두 가지를 조합하면 무한히 많은 톤 옵션을 당신의 프로젝트 스튜디오, 홈 스튜디오, 혹은 프로페셔널 스튜디오에서도 느낄 수 있습니다.


Spec

진공관

  • THD+N: 0.08%
  • 주파수 응답: 20 HZ - 20 KHZ
  • 최대 출력: 12dBu
  • EIN: 121


솔리드 스테이트

  • THD+N: 0.01%
  • 주파수 응답: 20 HZ - 46 KHZ
  • EIN: 129
  • 내부 게인: 67dBu
  • 인풋 임피던스: 1.5 KΩ MIC / 10 KΩ HI-Z
  • 최대 출력: 28dBu
  • 트랜스포머: 커스텀 인풋 트랜스포머
  • 진공관: 12AX7 (EC83)

LaChapell Audio

500DT

₩ 950,000

9,500P 적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