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Acoustic Revive - GL 커스텀 아날로그 케이블 (Furutech FP-7 커넥터, Acoustic Revive CSF 슬리브 사용)


PC-TripleC 라인이란?


PC-TripleC를 사용

세계 최초 오디오 전용 도체로 개발되고 단조 방식으로 제작된 꿈의 새 도체 PC-TripleC.
ACOUSTIC REVIVE는 앞으로 모든 케이블에 이 PC-tripleC를 사용합니다.
PC-TripleC는 원자재에 미크론 단위의 불순물을 완전히 제거한 특수 OFC(무산소 구리)를 사용하고 일본 특기인 단조 방식으로 결정 입계의 방향성을 전기가 흐르는 방향으로 다듬는 획기적인 기술을 더한 케이블입니다.

또 단결정 소재인 PCOCC에서도 생길 수밖에 없는 내부의 작은 틈까지도 단조 방식으로 없앨 수 있어서, 도체의 밀도를 극한까지 향상했습니다.
음질도 지금까지 체험한 적이 없는 고밀도로, F 레인지, D 레인지, 초 와이드 레인지에서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음색과 질감 표현, 활력과 생동감이 넘치는 사운드를 들려주어, 지금까지와는 다른 차원의 음질을 제공합니다.

※PC-TripleC는 특허 제5871985의 음향용 도체입니다.



단선의 우수성

현재 시판중인 케이블의 대부분은 얇은 도체를 여러 가닥 꼬아 만든 꼬임 선 구조입니다.
이는 구부리기 쉽고 취급이 편리해야 하는 케이블의 특성 상 유연성을 중시하기 때문인데, 이 꼬임 선 구조에서는 도체와 도체 사이의 좁은 틈을 오가는 '스트랜드 점프 현상'인 미주 전류의 발생이 불가피합니다.
이 미주 전류는 오디오 신호에 노이즈나 뒤틀림, 부수적인 소리와 자극 성분을 더하게 됩니다.
또,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10m이상 길이의 LAN 케이블이 꼬임 선이 아닌 단선인 것에서도 알 수 있듯, 미주 전류에 의해서 정보의 전달 자체가 불가능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LINE-R-TripleC와 LINE-X-TripleC에서는 이론적으로 미주 전류의 발생 자체가 없는 단선을 사용해, 노이즈와 왜곡, 부수적인 소리와 자극 성분이 없는 순수한 신호 전송이 가능합니다.
또 절연재와 커버, 케이블 구조에 신경 써 제작해서 단선이라 느껴지지 않도록 유연하고 취급하기 쉽습니다.


낮은 가격대 케이블로서는 이례적인 테플론 절연 사용

현재 고급 라인 케이블의 절연은 PE(폴리에틸렌)등이 주류를 이루며, 저렴한 제품에는 PVC(염화 비닐)를 사용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리고 비유전율이 뛰어나 전송 속도를 향상해주는 테플론(불소계 수지) 절연은 수백 만원을 호가하는 고가의 제품에만 사용됩니다.
LINE-R-TripleC와 LINE-X-TripleC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 테플론 절연을 사용했습니다.
PC-TripleC 단선 도체와 함께 뛰어난 전송 속도를 실현합니다.


상급 제품의 노하우를 계승한 케이블 구조

LINE-R-TripleC와 LINE-X-TripleC는 상급 제품인 RCA-1.0 TripleC와 XLR-1.0 TripleC의 케이블 구조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도체 절연에는 테플론을 사용하고, 완충재에는 공기층 진동 억제 효과와 대전 방지 효과가 있는 천연 실크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바깥 쪽에는 카본을 최대한 넣은 카본 CSF 튜브를 배치하였으며, 내부 쉴드는 물론, 외부 노이즈가 간섭하지 않도록 처리했습니다.


중심 케이블에는 3심 쉴드 구조 사용

밸런스드 케이블인 LINE-X-tripleC는 3심 쉴드 구조를 사용합니다.
초고가 제품을 포함한 대부분의 밸런스드 케이블은 2심 쉴드 구조를 사용하고 있지만, 콜드와 쉴드를 함께 사용하는 2심 쉴드 구조에서는 본래의 밸런스드 전송의 우수성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합니다.
LINE-X-TripleC는 상급 제품인 XLR-1.0 TripleC-FM 같이, 핫, 콜드, 그라운드 각각 3심의 도체를 사용하는, 쉴드를 따로 넣은 구조이기 때문에 완전한 밸런스드 전송이 가능합니다.
3심 쉴드 구조에 의한 밸런스드 방식을 사용하면 신호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아서 지금까지 들어 본 적 없는 높은 S/N 음질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파인메트 멀티 노이즈 서프레서(파인메트비즈®는 히타치 금속의 등록 상표) 탑재

LINE-R-TripleC와 LINE-X-TripleC는 상급 제품과 같은 파인메트 멀티 노이즈 서프레서 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파인메트는 히타치 금속이 개발한 철·붕소·실리콘의 연질 자성 합금으로, 이 파인메트를 비즈(구슬) 상태로 RCA케이블의 핫, 콜드, XLR케이블의 핫, 콜드, 그라운드에 넣음으로써 라인 전송 상의 노멀 노이즈, 커먼 모드 노이즈를 함께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 파인메트는 페라이트처럼 에너지 감쇠, 소리 얇아짐, 질감 열화 등 음질에 나쁜 영향을 끼치지 않는 것도 큰 특징입니다.
테플론 절연 PC-TripleC 단선, 파인메트 멀티 노이즈 서프레서, 특별한 케이블 구조까지, 이 모든 기술을 통해서 지금까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차원의 음질을 들려드립니다.

※파인 메트 비즈®은 히타치 금속의 등록 상품입니다.



파인 메트 비즈 미배합 시

 






파인 메트 비즈 배합 시

 





Acoustic Revive Carbon Shield Mesh Tube (CSF) 사용

나일론 또는 폴리에스터로 만들어진 메쉬 튜브는 널리 쓰여지지만 음질에 좋지 않습니다. CSF는 해당 제품들과는 다르게 수십 %의 카본이 함유된 폴리우레탄으로 만들어지며,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노이즈를 차단함으로 음향적으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합니다. 케이블 자체의 노이즈를 차단하고 미주전류를 흡수합니다. 다른 시판용 케이블 또는 커스텀 메이드된 케이블에 씌우는 것만으로 S/N를 개선합니다.





Furutech FP-7 XLR 커넥터 사용



Furutech <후루텍>은 다양한 OEM 파츠들을 생산하며, 뛰어난 품질과 훌륭한 사운드를 보장합니다. 후루텍의 엔지니어는 부품의 크기가 어떠하든지, 신호와 전기가 흐르는 모든 커넥터들을 하나하나 매우 세심하게 관리합니다.

후루텍 FP-7 커넥터는 그 사운드만큼이나 외관마저 아름답습니다. 또한, FP-7은 α (알파) 코퍼 알로이 컨덕터로 만들어져있으며 최소한의 임피던스 값과 높은 납땜 온도를 위해 특별한 PBT/유리섬유 레진 절연체가 탑재되어있습니다. FP-7 커넥터들은 검은색으로 마감되었습니다.

Spec

Acoustic Revive

Acoustic Revive - GL 커스텀 아날로그 케이블 (Furutech FP-7 커넥터, Acoustic Revive CSF 슬리브)

₩ 250,000 ~ 850,000
Gearlounge's Advice

제작기간 안내

본 제품은, 주문 제작 방식으로 주문 후 발송까지 최대 2주까지 소요될 수 있습니다.